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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초대를 받거든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 연중 제22주일 :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제1독서 (집회 3,17-18.20.28-29)얘야, 네 일을 온유하게 처리하여라. 그러면 선물하는 사람보다 네가 더 사랑을 받으리라. 네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더욱 낮추어라. ...
- 김웅배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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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자들은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다”
- 봉은사 폭력사건에 대해 참회 촉구 기자회견 열려
- 24일, 팔공산 은해사 앞에서는 <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가 봉은사 집단폭력사건과 평화방생 순례 행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14일, 봉...
- 문미정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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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5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8. "믿음이 약한 사람, 왜 의심했습니까?"
- 기도하는 사람 예수, 나는 기도하는가홀로 머무는 사람 예수, 나는 홀로 있는가애초에 물 위를 걷는 것이 불가능했다면 그분이 나에게 “오라”고 했겠는가믿...
- 김유철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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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 연중 제21주일 :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 제1독서 (이사 66,18-2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모든 민족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을 모으러 오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보리라. 나는 그...
- 김웅배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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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불교, 나락으로 가는 것 막으려면 뼈를 깎는 각오로 환골탈태해야”
- 16일, 봉은사 폭력사건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려
- 봉은사 앞에서 자승 전 총무원장의 종단 선거 개입 의혹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하던 박정규 조계종 노조원을 승려들이 집단폭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박정규 ...
- 문미정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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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4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7. 빵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
- 제자들이‘돈’과 ‘시간’과 ‘거리’를 말하자그분은 그들의 논리에 개의치 않고서있는 것 그대로를하늘에 감사하고 나누었을 뿐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
- 김유철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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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 연중 제20주일 :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제1독서(예레 38,4-6.8-10)그 무렵 대신들이 임금에게 말하였다. “예레미야는 마땅히 사형을 받아야 합니다. 그가 이따위 말을 하여, 도성에 남은 군인들과 온 백...
- 김웅배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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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3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6. 세례자 요한이란 사람
- “회개하시오, 하늘나라가 다가왔습니다”라고 외치던 사람광야에서 주님의 길을 마련한 사람그분의 굽은 길을 바르게 만들었던 사람요르단강물을 성수로 ...
- 김유철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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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너희는 가진 것을 팔아 자선을 베풀어라”
- 연중 제19주일 :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제1독서 (지혜 18,6-9)해방의 날 밤이 저희 조상들에게는 벌써 예고되었으니 그들이 어떠한 맹세들을 믿어야 하는지 확실히 알고 용기를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
- 김웅배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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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2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5. 헤로데의 자각
- 밤에 발 뻗고 자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낮에 햇볕 아래 부끄럼 없는 것이얼마나 기쁨인지헤로데의 제 발 저림을 우습게 여기지 마라제 발 저림조차 못 느끼...
- 김유철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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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군부, 민주인사 사형…“모든 이에 대한 탄압이자 폭력”
- NCCK 국제위원회, 미얀마 군부 규탄 성명 발표
- 지난 7월 25일 미얀마 군부가 민주인사 표 제야 또(Phyo Zeya Thaw, 41) 전 국회의원과 시민활동가 초 민 유(Kyaw Min Yu, 53)를 비롯한 시민 2명을 사형집행한 사실이 알...
- 문미정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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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 연중 제18주일 :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제1독서 (코헬 1,2; 2,21-23)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가지고 애쓰고서는 애쓰지 않은 다른 사...
- 김웅배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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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1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4. 설마?
- 본론 같은 예고편의 시작눈여겨보라늘 일은 가까운 곳에서, 발밑에서 시작하니머잖아 찾아올 일담담히 맞으라설마 이것이 하늘의 일이랴 싶기도 하겠지만늘 ...
- 김유철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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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 연중 제17주일 :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 제1독서 (창세 18,20-32)그 무렵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원성이 너무나 크고,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 무겁구나. 이제 내가 내려가서, 저들 ...
- 김웅배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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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 [이신부의 세·빛] 종말은 새로운 창조를 뜻한다
- 연중 제17주일(2022.7.24.) : 창세 18,20-32; 콜로 2,12-14; 루카 11,1-13이 땅에 천주교가 들어온 지 200주년이 되던 1984년을 기해 열린 전국 사목회의는 제2차 바티칸 공의...
- 이기우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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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겨들으시오 11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3. 당신도 “예”라고 말할 수 있는가
- 호숫가에서 그분은씨 뿌리는 사람,가라지,겨자씨,누룩,보물,진주 장사꾼,그물의 비유까지 들려주신 후이윽고 물으셨다“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까...
- 김유철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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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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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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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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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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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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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