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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여라”
- 연중 제26주일 : 그는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 제1독서(아모 6,1ㄱㄴ.4-7)전능하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불행하여라, 시온에서 걱정 없이 사는 자들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 놓고 사는 자들! 그들은 ...
- 김웅배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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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짊어진 십자가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길은 기도
- [이신부의 세·빛] 허무한 두려움, 충만한 놀라움
- 연중 제25주간 토요일(2022.9.24.) : 코헬 11,9-12,8; 루카 9,43-45오늘 독서에서도 코헬렛의 말씀이 이어집니다. ‘코헬렛’이라는 성서가 쓰인 기원전 3세기 당시에는...
- 이기우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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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9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82. 행하며 묻노니
- 그분이 나자렛 회당에서 읽으셨던 예언서“주님께서 나를 보내셨으니이는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포로들에게는 해방을,소경들에게는 눈 뜰 것을 선...
- 김유철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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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그 어떤 것도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다
- 순교자들 대축일 :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
- 제1독서(지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
- 김웅배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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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기후정의행동 시작, “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 19~23일 기후정의주간, 9.24기후정의행진 열려
- ‘9월기후정의행동’이 3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9월기후정의행동은 기후재난을 맞은 이 시대에 모두 함께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대규모 시민...
- 문미정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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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다“
- 연중 제25주일 :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 제1독서(아모 8,4-7)빈곤한 이를 짓밟고 이 땅의 가난한 이를 망하게 하는 자들아 이 말을 들어라! 너희는 말한다. “언제면 초하룻날이 지나서 곡식을 내다 팔...
- 김웅배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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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직의 균형, 고통과 기쁨
- [이신부의 세·빛] 성모 칠고와 성모 칠락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2022.9.15.) : 히브 5,7-9; 요한 19,25-27오늘은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입니다. 어제 지낸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바로 다음 날인 오...
- 이기우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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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8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81. 당신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 지금의 그대가 부족하다는 말이 아니다목구멍이 포도청이고쉬는 일조차 마음 먹은대로 안된다는 것을몰라서 하는 말이 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한 걸음 가...
- 김유철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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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 연중 제24주일 :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
- 제1독서(탈출 32,7-11.13-14)그 무렵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어서 내려가거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너의 백성이 타락하였다. 저들은 내가 ...
- 김웅배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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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들의 모범을 이제 우리가 따라갈 차례
- [이신부의 세·빛] 리더십과 팔로우십
- 연중 제23주간 금요일(2022.9.9.) : 1코린 9,16-27; 루카 6,39-42리더십의 기본은 솔선수범하여 행함으로써 아랫사람들로 하여금 배우게 하는 방식이고, 따라서 팔로우...
- 이기우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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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7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80. 여러분은 듣고 깨달으시오.
- 전통이 나쁜 것이 아니지만전통이 하느님을 저버리거나하느님을 무력하게 해서는 안됩니다말로는 전통이 하느님을 높이는 일이라고자기 만족하거나 대리 만...
- 김유철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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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 연중 제23주일 :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제1독서 (지혜 9,13-18)어떠한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알 수 있겠습니까? 누가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죽어야 할 인간의 생각은 보잘것없...
- 김웅배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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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6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9. 몸과 마음으로 다가서는 하느님 나라
- 몸과 마음의 치유치유에서 비롯되는 자유만져지지 않고잡을 수 없고소유할 수 없지만짜릿한 느낌을 전해 받은 이들은 안다어떠한 차별도,누구도 배제되지 않...
- 김유철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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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사회교리, 왜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 선택’인가
- [이신부의 세·빛] 하느님의 선택, 우리의 탈렌트
- 성녀 모니카 기념일(2022.8.27.) : 1코린 1,26-31; 마태 25,14-30사도 바오로는 코린토에서 만난 교우들에게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부르심에 대해 상기시키면서 그 부르...
- 이기우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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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초대를 받거든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 연중 제22주일 :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제1독서 (집회 3,17-18.20.28-29)얘야, 네 일을 온유하게 처리하여라. 그러면 선물하는 사람보다 네가 더 사랑을 받으리라. 네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더욱 낮추어라. ...
- 김웅배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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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자들은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다”
- 봉은사 폭력사건에 대해 참회 촉구 기자회견 열려
- 24일, 팔공산 은해사 앞에서는 <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가 봉은사 집단폭력사건과 평화방생 순례 행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14일, 봉...
- 문미정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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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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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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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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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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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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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