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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김웅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 대통령과 그 추종자들의 비열한 짓거리를 통렬히 비판하며
- 명품 법정 드라마에서처럼 검사측과 변호인측이 서로 날선 공방을 통해 유무죄를 논하는 장면을 바란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헌재에서 이루어지는 법정 모습...
- 김웅배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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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상관없어! 쫄지 마!”
- 2017년 2월 22일 수요일, 맑음우리 둘은 자주 유튜브에서 단편 만화영화를 본다. 로맨틱한 만화, 자연세계를 의인화한 만화, 좀 멍청하여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
- 전순란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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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기독대는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라”
- 손원영 교수 파면 철회 촉구 성명 이어져
- 개운사 불당을 훼손한 개신교인을 대신해 불교도들에게 사과하고 불당 복원을 위해 모금 활동을 했다가 소속 대학으로부터 파면당한 손원영 서울기독대 교수...
- 최진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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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성염] 정치는 사랑의 가장 고결한 형태
- 선거영성1 : 정치는 ‘진흙탕 싸움’인가? 최고의 이웃사랑인가?
- 성염 주교황청 전 한국대사의 '선거 영성'에 대한 칼럼을 총 4편으로 나누어 연재합니다. - 편집자주 정치는 ‘진흙탕 싸움’인가? 최고의 이웃사랑인가?작년...
- 성염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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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페스포럼 7-2 : 폭력은 왜 구조화하는가
- 지라르의 폭력이론으로 본 종교
- 종교인이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지만 사회가 평화롭기는커녕 폭력이 교묘하게 구조화되고 도리어 내면화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하는 제7차 “레페스포럼”...
- 이찬수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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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카이로스 2017을 놓치면 우리는 망한다!
- 2017년 2월 20일 월요일, 새벽에 비 낮엔 맑음겨우내 지리산에 눈다운 눈 한번 안 내렸고, 비라도 온다던 날조차 서너 방울 빗물을 겨우 찍어 바른 하늘을 본 게 ...
- 전순란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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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지요하] 역사의 거대한 물굽이와 함께하는 시간, 거룩하고도 장엄하다
- 헌법재판소에 대한 신뢰와 기대
- 요즘 특유의 긴장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70평생을 통틀어 살펴보아도 요즘처럼 지속적으로 긴장했던 때는 없었던 것 같다. 긴장감만큼 갈망도 크다. ...
- 지요하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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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버리지 않는 까닭
- 22년간 인천교구 주보에 연재된 ‘바울로만평’ 출판
- 22년간 인천교구 주보 한 면을 꾸준히 지키던 ‘바울로만평’을 이제 책으로 만날 수 있다. 1993년 4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연재된 총 1140여 편의 만평 중 200편을 ...
- 문미정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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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 병원은 제일 불쌍한 환자들 위한 공간”
- 임피제 신부, 평전발간 기념식서 무료 호스피스 병원 관심 호소
- 지난 18일 제주 김만덕기념관에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60여 년간 제주도민들을 위해 헌신한 임피제(본명 : P.J.맥그린치) 신부는 현재 제주도민들이 삶의 마...
- 문미정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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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인이 불상 훼손…대신 사과한 교수 파면당해
- 서울기독교대, ‘신앙인의 정체성’ 등 이유로 손원영 교수 파면
- 한 개신교인이 사찰 불상을 훼손한 사건에 대해 종교인으로서 대신 사과하고 불상 복원을 위해 모금 활동을 했던 손원영 교수가 학교 측으로부터 파면통보를 ...
- 최진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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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김웅배] 사도좌, 땅으로 내려 온 권위
- 2월 22일,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을 기념하며
- 얼마 전에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한 다큐 영화를 보았다. 이젠 인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인’이 된 프란치스코 교황은 너무 소탈하고, 행동에 거리낌이 없...
- 김웅배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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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올해도 열매가 시원찮으면 모조리 잘라 버릴 테니 그리 알아!”
-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맑음아침 햇살이 산 너머로부터 퍼져 오르면 왕산은 화관을 쓴 멋진 왕자님이 된다. 저 산은 밋밋해서 참 무뚝뚝해 보인다. 아침 일찍 ...
- 전순란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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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복) 연중 제7주일 독서·복음 묵상
- "원수까지도 사랑하여라"
- 제1독서(레위 19,1-2.17-18)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너희 하느님께서 ...
- 김수복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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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숨 앞에 침묵하는 신···‘배교’ 할 것인가
- 영화 <사일런스> 2월 28일 국내 개봉
- 인간의 고통에 침묵하는 신은 종교인들의 오랜 딜레마다. 신학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달려들었지만, 속 시원히 해결하지 못했다. 언젠가는 해결되리라고 낙...
- 최진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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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솜씨는 없지만 그리움을 나누고 싶었어요”
- 서울시청 세월호 뜨개전시회, ‘그리움을 만지다’
- 세월호 참사로 자식을 잃은 엄마들이 ‘치유공간 이웃’에서 진행한 치유 프로그램 ‘엄마들의 뜨개교실’중에 만든 작품이 서울시청에 전시됐다. 전시회‘...
- 곽찬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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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살아남은 생명은 아름답다!’
- 2017년 2월 15일 수요일, 맑음세상이 하도 어수선 하니 손에 일도 잡히지 않고 마음도 떠 있다. 내 속이라도 아는지 작년 같으면 한참 싹을 올렸을 겨울초(유채)...
- 전순란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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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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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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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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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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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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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