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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선이 정말 비대면 온라인시스템과 콘텐츠일까?
- [사건과 신학] 대면하고 새로워지는 뉴노멀 신앙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는 신학 나눔의 새로운 길을 찾아 ‘사건과 신학’이라는 표제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달, 이 ...
- 강세희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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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가톨릭, 이슬람교 풍자에 “존중 없이 진정한 자유 없어”
- “존중과 형제애로 다시 시작하면 어떨까”
- 프랑스 일간지의 강도 높은 이슬람교 풍자에 대해 프랑스 가톨릭주교회의가 이슬람교도 존중받아야 할 종교이자 문화이며 “신앙인들은 도발적인 풍자에 의...
- 끌로셰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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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재정비리 논란 이후 교황청 최고 기구 전격 개혁
- 국무원 재산·재정관리 권한 모두 관계부처로 이관
- 교황청 재정을 유용하여 측근에게 몰아주고 부적절한 상품에 투자했다는 의혹을 받은 교황청 국무장관 출신 안젤로 베치우(Angelo Becciu) 추기경 사퇴 직후 프란...
- 끌로셰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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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립’이냐 ‘연대’냐 길목에서 선택하기
- [사건과 신학] 이제 제대로 된 협력과 연대를 실천할 시간이다
- 코로나19가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가져 온 도전과 변화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시간과 공간에 직면하면서 혼선과 시...
- 박흥순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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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그리스도인, 방역에 앞장서고 먼저 희생해야”
- 인터뷰서 ‘팬데믹 시기의 두 가지 태도’ 꼬집어
-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근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방역지침을 어기며 미사를 나갈 것이 아니라 방역에 앞장서서 먼저 희...
- 끌로셰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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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교황의 ‘시민결합’ 발언 관련 해명자료 보내
- “시민결합법, 성소수자들도 법적인 보장 받을 수 있게 하는 일”
- 같은 성별을 가진 연인들도 시민으로서 기본권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발언 이후 이를 두고 갖가지 논란이 일었다. 최근 교황청 국...
- 끌로셰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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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재정 개혁…베네딕토 16세의 노력 이어가는 것”
- 이탈리아 언론 인터뷰서 교회 관련 논란에 입장 밝혀
-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벌어지고 있는 가톨릭교회 문제들에 관한 입장을 밝혀 화제다.지난 30일, 이탈리아 뉴스통신사 < Adnkron...
- 끌로셰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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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여가활동’ 에서 ‘구조적 변화’ 수단으로
- <가톨릭기후행동>, 자전거타고 국회의사당까지 탄소저감 행동
- 지구를 살리자. 우리는 살고 싶다.플라스틱·비닐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를 뽑고, 난방은 적정온도로...
- 강재선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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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돌아갈 곳이 없다
- [사건과 신학] 지나 온 것은 이상향으로 포장되기 마련이다
- 너무 가까이 닥친 거대한 사물은 볼 수가 없다. 감각의 역치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코로나 시대 역시 현실로 닥쳤지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무래도 시공간적...
- 윤혜린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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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문 대통령에 친서…“여러분과 평화 위해 기도한다”
- 프란치스코 교황, 한반도 평화에 지속적인 관심 보여
- 프란치스코 교황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프란...
- 강재선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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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교회 ‘포용성’ 구현할 신임 추기경 13명 발표
- 교황선출권 가진 9명에 투표권 없는 추기경 4명
- 오는 28일 추기경 회의에서 서임할 13명의 신임 추기경 명단이 공개됐다.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Conclave) 투표권을 가진 80세 미만의 신임 추기경 9명, 투표권...
- 끌로셰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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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중국, 주교임명에 관한 잠정협정 연장하기로
- “협정 결과 긍정적이라 판단”…2년 연장 결정
- 중국에서의 인권이나 종교의 자유에 관한 측면에서 상당한 비판이 일었음에도 교황청은 중국과의 관계를 유지하여 단계적으로 가톨릭교회 정상화를 꾀하며 ...
- 끌로셰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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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성소수자 결합 권리 보장 “내가 지지해온 일”
- 프란치스코 교황 관련 다큐멘터리 신작서 밝힌 입장 화제
- 지난 21일 공개된 신작 다큐멘터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민 결합 법이며, 이렇게 성소수자들은 법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끌로셰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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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회 대주교, 교황 새 회칙에 ”진정으로 일치 다룬 문헌”
- 이슬람에 이어 성공회·정교회도 교황 새 회칙 환영
- 성공회를 대표하는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켄터베리 대주교가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이 발표한 사회 회칙 『모든 형제들』(Fratelli Tutti)에 대해 “그리스도교 ...
- 끌로셰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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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노멀의 3가지 열쇠말, '단순성' '연대성' '우주적 영성'
- 싫든 좋든 ‘뉴노멀’은 삶의 패턴을 변화시킨다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는 신학 나눔의 새로운 길을 찾아 ‘사건과 신학’이라는 표제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달, 이 ...
- 김경재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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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기아는 인류의 비극이자 수치”
- 프란치스코 교황, 유엔 식량농업기구 75주년 축사
- 프란치스코 교황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설립 75주년 축사에서, 인류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기근을 해결하지 않는 것은 “비극이자 수치”라고 강하...
- 끌로셰2020-10-21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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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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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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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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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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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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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