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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추기경님!’ 소리에 집착하는 태도 버려야”
- 프란치스코 교황, 신임 추기경 서임식서 ‘회심’강조
- 지난 28일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제7차 추기경 회의(Consistory)에서 13명의 신임 추기경 서임식이 거행되었다. 이번 서임식에는 코로나19 팬데믹 방역조치로 ...
- 끌로셰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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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거리 두기 단계 격상... 일부 지역 미사 중단
- 서울시, 비대면 종교예식 강력 요청
- 하루 확진자 수가 500명대에 달하며 코로나19가 재확산 함에 따라 24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고 지자체별로 종교시설들에 ...
- 강재선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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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중국 잠정협정 연장 이후 중국 신임 주교 서품
- 2018년 체결된 협정 이후 세 번째 주교 임명
- 23일 중국 산둥성 청도(칭다오시) 교구에서 주교 지명자로 선출된 천 톈하오(Thomas Chen Tianhao, 58) 사제의 주교서품식이 거행됐다. 톈하오 사제는 지난 10월 말 교...
- 끌로셰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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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지 않다’… 불확실한 시대, 영화로 귀 기울이는 시간
- 제2회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 1일까지 온라인 상영
- 26일, ‘괜찮지 않다’를 주제로 < 제2회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 >(이하, 모기영)가 기독교 최초 온라인 영화제로 개막했다. 모기영은 불확실성의 시대, 21세...
- 문미정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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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신간 대담집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 ‘관찰, 판단, 실천’ 원칙으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이야기
- 영국 일간지 기자 겸 프란치스코 교황 자서전 작가로 널리 알려진 오스틴 아이버레이(Austen Ivereigh)와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담집 “꿈을 꿉시다: 더 나은 미래...
- 끌로셰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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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할 일이 있다면? 생각일 뿐
- [사건과 신학] 언제나 문제 속에 해답을 품고 있지 않던가?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는 신학 나눔의 새로운 길을 찾아 ‘사건과 신학’이라는 표제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달, 이 ...
- 김조년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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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성장’사회, 성장의 껍질을 깨고 ‘탈출’해야
- 종교계·시민사회, ‘우리가 그리는 탈성장 사회’ 포럼
- 성장만능주의에 대항하여 등장한 ‘탈성장’이란 무엇이며 이러한 탈성장의 흐름에 종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포럼이 24일 하자센터 999홀에서 ...
- 강재선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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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톨릭, 매캐릭 보고서에 “주교임명 절차 투명해야”
- 주교회의 정기총회서 '주교임명 절차 투명성', '소명의무' 등 논의
- 아프리카계 미국인(Afro American) 출신의 추기경이 최근 교황청이 발간한 매캐릭의 성범죄와 그를 둘러싼 교계제도의 비호를 파헤친 ‘매캐릭 보고서’에 대한 ...
- 끌로셰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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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춘천 교구장에 김주영 신부 임명
- 제8대 교구장 겸 최초 춘천교구 출신 교구장
- 프란치스코 교황이 정년이 된 춘천교구장 김운회 주교의 교구장직 사임을 수리하고, 신임 교구장에 김주영 사제(50)를 임명했다. 21일 발표된 이번 인사로 김주...
- 강재선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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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비리로 사퇴한 추기경, “교황 될 기회 잃었으니 100억 달라”
- 비리 보도한 언론사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제기
- 지난 9월 말 교황청 재정을 유용하여 이를 부적절한 투기에 사용했다는 혐의로 사퇴한 추기경이 최근 이를 보도한 이탈리아 언론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
- 끌로셰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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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안녕과 너의 안녕이 서로 연결되어 있듯이
- [사건과 신학] 우리의 생명과 평화는 이어져 있다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는 신학 나눔의 새로운 길을 찾아 ‘사건과 신학’이라는 표제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달, 이 ...
- 김민호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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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하며 연합기도회 열어
- 4대 종단, 더불어민주당사 앞서 '여당의 책임' 물으며 기도회
- 17일 오후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가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진보적인 정부로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 서야할 여당의 책임을 촉구'하는 기도회를 ...
- 강재선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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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간 천주교 제주교구 이끈 강우일 주교, 퇴임미사 봉헌
- “평화 위해 일하고 싶다 … 동지가 되어 달라”
- 여러분도 평화를 위해 일하는 동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화해와 평화의 목자로서 18년 동안 제주의 아픔을 보듬고 평화를 위해 힘썼던 강우일(베드로) 주교의 ...
- 문미정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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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저지른 추기경, 감싸지 않은 성직자는 어디에
- ‘매캐릭 보고서’ 집중 탐구 ① 눈감아준 제도교회
- 일명 ‘매캐릭 보고서’가 공개되면서 미국 가톨릭교회를 비롯해 전 세계 교회가 다시 한 번 충격에 휩싸였다. 빼곡하고 촘촘한 사실관계에 이를 뒷받침하는 ...
- 끌로셰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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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북한에서 초청하면 갈 수 있다” 의사 재차 밝혀
- 2018년 문대통령 만나 밝힌 방북의사 재차 확인
- 프란치스코 교황은 북한이 초대한다면 언제든 방북할 의사가 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주교황청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23일 이백만 교황대사가 이임 ...
- 강재선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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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성범죄로 교회 뒤흔든 전 추기경 ‘매캐릭 보고서’ 발표
- 상세한 가해 사실 기록한 445페이지짜리 보고서
- 프란치스코 교황이 재정개혁 행보에 맞추어, 가톨릭교회의 대표적인 악행으로 꼽히는 성직자 성범죄 척결을 위한 신호를 보냈다.교황은 지난 10일, 시어도어 ...
- 끌로셰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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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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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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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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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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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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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