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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의 일상
- 프란치스코 교황은 잠은 하루에 6시간을 자며, 아주 잘 잘 잔다고 말했다. 교황은 최근 아르헨티나의 ‘ La Voz del Pueblo' 지와의 인터뷰에서 “보통 밤 9시에 ...
- 이상호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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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5.27)
- 2015년 5월 27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미사 강론대우탄금(對牛彈琴)이라는 한자성어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 비슷한 사자성어로 우이독경(牛耳讀經)이 있다. 우...
- 이균태 신부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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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1일
- 당신 상처로 기도하시는 예수님
- 아마도 우리는 이 말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기도하셨던 겁니다! 이것이 바로 신비의 원천입니다. 그분이 나...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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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3
- "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백성에 속한 사람입니다.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의 형제 농부를 죽이고 있습니다.죽이라는 사람의 명령 앞에서 하느님...
- 가톨릭프레스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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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로메로 시복식 서한
- 프란치스코 교황은 23일 로메로 대주교 시복식을 맞아 호세 루이스 에스코바르 알라스 엘살바도르의 산살바도르 교구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새로이 축복받...
- 이상호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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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19일
- "그 고별을 위한 '아디오!'"
- "그 고별을 위한 '아디오!'"우리 삶에는 수많은 작별들이 있습니다. 오늘 낼 사이에 돌아올 것을 아는 작은 작별들이 있고 이 여행이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큰 ...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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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이야기 8
- 로메로를 주인공으로 한 예술작품은 장르별로 다양하다. 영화, TV 드라마, 노래, 시, 조각 등에서 그를 직간접으로 다루고 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영...
- 이상호20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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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5.22)
- 2015년 5월 22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미사 강론
- 2015년 5월 22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미사 강론죽어도 당신을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 사람들 모두 떠나가도 나만은 홀로 당신만을 따르겠다고 호언장담하...
- 이균태 신부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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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이야기 7
- * 그리스도인이란 로메로가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란 단지 선과 악, 옳고 그름을 명확히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을 말하지는 않았다. 구분한 것을 분명히 말...
- 이상호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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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15일
- "공동체를 병들게 하는 것"
- 두려움은 그리스도인의 태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자유가 없이 옥에 갇힌 영혼의 태도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앞을 내다볼 자유, 무언가를 창조할 자유, 선을...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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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이야기 6
- * 살해 위협 1970년대 엘살바도르는 말 그대로 살벌했다. 군사독재정권의 폭정은 갈수록 도가 더해 갔고, 이에 시달리다 못한 민중들은 교회의 ‘소공동체 ...
- 이상호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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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이야기 5
- * 신학 한 언론인이 로메로에게 물었다. “해방신학에 동의하십니까?” 로메로가 대답했다. “물론입니다. 그러나 해방신학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 이상호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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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통신원 - 네팔] 불편한 마음
- ▲ 최초 강진과 이후로 계속되는 수십차례의 여진으로 약해진 구조물들이 두번째 강진으로 많이 무너졌다. 이날 이후 많은 2차 피해가 발생했는데, 내가 늘다...
- 이레지나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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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11일
- "걸림돌 위에서 그분이 하실 일"
- 교회의 삶은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온전한 진리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께 인도되는 길입니다. 이 성령께서는 길의 동반자이시고 우리...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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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이야기 4
- * 류틸료 그란데 신부“류틸료 그란데 신부를 모르고서 로메로를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엘살바도르에서 로메로 시복식을 주관하는 교황청 빈센쪼 파글랴 ...
- 이상호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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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우일주교:나가사키 화해포럼에서
- 동북아시아에서의 희망을 추구하며
- 2015년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린 에 참가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은 오래 전부터 세계 평화 공동체 구축에 매진해 온 매노나이트(...
- 박은미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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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이야기 3
- * 라디오 강론 로메로는 같은 시대를 살던 그 누구보다도 빨리 매스 미디어의 힘을 간파했다. 당시 엘살바도르에서 가장 대중적이면서 영향력 있는 매스 미디...
- 이상호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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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5.17)
- 2015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미사 강론
- « 예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셔서 하느님의 오른편에 좌정하셨다 »는 이 말은 ‘그러면 하늘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물음을 던지게 한다. 들판에 나가 두 팔...
- 이균태 신부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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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이야기 2
- 교회에 대해
- * 교회에 대해로메로가 교회가 무엇인가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갖게 된 것은 1977년 3월 12일 밤, 바로 그날 밤이었다. 보름 여 전에 산살바도르 교구장이 된 로...
- 이상호20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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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8일
- "물이 움직인다!"
- [사도행전에서 초기교회에 생긴 문제에 대해 말한 후]그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나요? 모여서 각자가 자기 판단을, 자기 의견을 내놓습니다. 토론을 하는데 ...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16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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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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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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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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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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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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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