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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자씨 한 알
- 겨자씨 한 알나 또한 겨자씨 같았습니다.존재의 미약함에 있어서그 크기, 색깔, 모양조차 알아 볼 수 없는 겨자씨하지만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그 겨자씨와 ...
- 임순연 수녀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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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9일
- 증거, 우리 정체성의 언어!
- “증거, 우리 정체성의 언어!”[...] 우리는 어떤 철학의 뒤를 따라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하는 하나의 선물을 가지고 있기 때문...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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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6.14)
- 2015년 6월 14일 연중 제11주일 미사 강론
- 15년 전 즈음에 나온 한국 영화 중에 « 친구 »라는 영화가 있었다. 그 영화에 나오는 대사들 중에 몇몇은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 너거 아부지 머하시노 ? », ...
- 이균태 신부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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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6
- " 무엇보다도 돈 절대주의를 나는 비판한다. 이것이 엘살바도르의 최대 악이다. "( 78. 8. 12 강론)
- 가톨릭프레스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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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젊은이들 ‘석기시대’ ‘책의 시대’로 돌아가야
- TV 끄고 책 읽어야
- 프란치스코 교황은 젊은이들에게 ‘석기시대’(the Stone Age)로 돌아가 좋은 책이면 읽고, 나쁜 책이면 집어던지라고 말했다. 교황은 6일 사라예보 방문 중 ...
- 이상호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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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1일
- 실패로 이어진 어떤 사랑 이야기, 그 후...
- “실패로 이어진 어떤 사랑 이야기, 그 후...”하느님과 그분 백성 사이의 ... 사랑 이야기로 보이는 이 이야기는 결국 실패의 이야기로 나타납니다. 작은 백성...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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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6.08)
- 2015년 6월 8일 연중 제 10주간 월요일 미사 강론
- 오늘 복음은 예수께서 진짜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선포하는 장면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오늘 복음의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두고, 사람들은 « 진복팔단 ...
- 이균태 신부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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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젊은이들 컴퓨터의 노예가 될 위험 경고
- TV프로 선택할 능력 훈련 필요
- 프란치스코 교황은 젊은이들이 컴퓨터의 노예가 되는 위험에 빠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 젊은이들은 어떤 TV 프로그램을 볼 것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훈련...
- 이상호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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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여러분, 정말 안녕하신가요?
- 평화를 빕니다!메르스 난리통에 안녕하신지요? 사실 메르스만이 아니라, 공안검사요 대기업봐주기 검사 출신의 총리임명, 성완종씨 뇌물수수자 명단, 미국의 ...
- 임 루피노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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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9일
- 종교를 사업으로 만드는 사람들
- “종교를 사업으로 만드는 사람들”[5월 29일이 한국에서는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이지만 로마에서는 평일미사 독서를 듣는다.]... 예수...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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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8일
- 나는 어느 집단에 속하나?
- "나는 어느 집단에 속하나?"예수님과 함께 그곳에 있던 사람들 중에는 각자 자기 인격을 지니고 있었고 삶을 보고 듣는 자신의 방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먼...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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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5
- " 그들이 나를 죽인다면, 나는 살인자를 용서하고 축복합니다. "
- 가톨릭프레스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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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김수환
- 2009년 2월 16일, 무작스러운 국가폭력의 절정을 보여준 용산참사가 발생한지 약 한 달 후 김수환 추기경께서 영원한 안식에 드셨다. 선종하기 전 그의 생애 중 ...
- 석일웅 수사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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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6일
- 예수님이 주시는 보수!
- “예수님이 주시는 보수!”[...]예수님을 따르는 데 있어서의 무상성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구원의 무상성에 대한 응답입니다. 예수님과도 세...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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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교리교육 학문적 입장 벗어나야
- 현 교리서 중심 교육 큰 영향 받을 듯
-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리 교육은 단순히 학문적 영역에서 벗어나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만나고, 따르게 할 수 있도록 재정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 이상호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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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시복이 생각나게 하는 것들
- “영화가 완전히 새롭네. 과연 신은 있는가? 를 재차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게 하네. 무력에 대해 비폭력으로 대응하는 것이 과연 사랑이고 신의 뜻인가, 아니 ...
- 이상호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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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5.29)
- 2015년 5월 29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미사 강론
- 2015년 5월 29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미사 강론2014년 8월 16일, 124위의 순교자들이 복자로 시복되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이분들을 기...
- 이균태 신부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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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5일
- 부(富)의 소유가 가진 신비
- [...] 사실 부(富)의 소유에는 신비가 하나 있습니다. 부(富)는 유혹하는 힘, 우리를 유혹으로 이끌어 우리가 지상의 낙원에 있는 것으로 믿게 하는 힘이 있어요....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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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4
- "주교 하나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 백성인 교회는 결코 죽지 않습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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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5월 22일
- 그분의 세 가지 눈길
- ... 복음서에서 저는 베드로를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눈길 세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첫 번째 눈길을 만나는 곳은 요한복음 서두로 .... 그를 바라보시면서 “너...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5-28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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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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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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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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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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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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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