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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4·3, 아우슈비츠 이후의 아우슈비츠
- 22일, 제주 4·3 70주년 학술 심포지엄 열려
- 1948년 4월 3일, 두 진영으로 갈라진 제주에서 참극이 일어났다. 이를 두고 어떤 이는 ‘항쟁’이라 부르고 다른 이는 ‘폭동’, 또 다른 누군가는 ‘사건’이라...
- 문미정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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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인천교구 성모병원사태, 새 국면과 남은 과제
- 병원 행정부원장 지낸 박문서 신부 22일 '면직'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부원장을 지낸 천주교 인천교구 박문서 신부가 22일, 면직됐다. 지난 해 12월 보직해임에 ‘휴...
- 염은경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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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지만 천주교청주교구와 원장수녀는 반드시 사과해야”
- 충주성심맹아원 김주희양 의문사 진상규명 모임 출범
- 늦었지만, 천주교청주교구와 사랑의 시튼 수녀회 정00 원장 수녀는 주희 양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피해자 부모에게 진심어린 용서를 청하고 사과하길 빈다. 누...
- 곽찬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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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유.에스.에이 펜스군에게
- 노자 7장
- 天長地久 天地所以長且久者 以其不自生 故能長生 是以聖人 後其身而身先 外其身而身存 非以其無私耶 故能成其私 천지는 영원하다. 천지가 영원한 까닭은 그...
- 김유철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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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나눔-김혜경] 오르한 파묵식 자기정체성
- 『하얀 성』 오르한 파묵, 이난아 옮김, 민음사
- 올겨울은 한파가 유난스럽다.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으니 맹추위가 고마운 건가 싶기도 하다. 뭣보다 세계적인 스포츠행사에 북한이 참석해 참 다...
- 김혜경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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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본당생활보다는 신앙생활
- 노자 6장 아무리 써도 힘겹지 않다
- 谷神不死 是謂玄牝 玄牝之門 是謂天地根 綿綿若存 用之不勤 (노자 6장)곡신은 죽지 않으니 이를 일컬어 현묘한 암컷이라 한다. 현묘한 암컷의 문을 일컬어 천...
- 김유철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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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평창동계올림픽은 특별히 중요하다”
- 교황, 평창올림픽이 세계평화에 기여하기를 호소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2월 7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7일,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
- 끌로셰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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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 관계악화 논란에 휩싸인 교황청, 핵심은 무엇인가
- “교회 사명은 국가구조나 행정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 다음은 < AsiaNews >의 1월 22일, 29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 AsiaNews >는 지난달 22일 중국에 파견된 교황청 특사⑴가 교황청으로부터 정식 임명을 ...
- 끌로셰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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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이야르 드 샤르댕 출판물 경고 조치 해제되나
- “새로운 그리스도교적 인류학 모델 위해 협력하라는 자극될 것”
- 다음은 < cultura.va >의 2017년 11월 17일자 보도와 < NCR >의 1월 27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 NCR >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말 ‘인류의 미래, 인...
- 끌로셰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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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돈, 권력 같은 가짜신은 부패를 만든다"
- 페루 순방 중에 교황, 환경·생명보호 강조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1월 19일자 보도자료를 편집 번역한 것입니다. 보도자료1 / 2 / 3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페루 순방에서 원주민을 포함한 생...
- 끌로셰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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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깨진 놈’과 교회의 자리
- 노자4장 빛을 감추어 먼지와 하나로 되고
- 道沖而用之 或不盈 淵兮 似萬物之宗 挫其銳 解其紛 和其光 同其塵 湛兮 似或存 吾不知誰之子 象帝之先 (노자 4장)도는 비어 있음으로 작용하여 언제나 차지 ...
- 김유철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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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평신도는 우리의 일꾼이나 피고용인이 아냐”
- 칠레주교들과 만난 자리서 성직중심주의 타파 강조
- 다음은 < Sala Stampa >의 1월 16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6일 칠레 주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성직중심주의 ...
- 끌로셰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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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재정 문제, 이제 공동으로 해결하겠다
- 16일 ‘종교투명성센터’ 출범
- 종교 재정의 투명성, 책임성, 공공성을 실현하기 위한 ‘종교투명성센터’가 16일 출범했다. 재정 문제를 공개적으로 드러내고 개별 교단의 문제가 아닌 종교...
- 문미정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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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주교들의 교회이지만
- 노자 3장 기필코 하고자 하는 마음을 비우라
- 不尙賢 使民不爭 不貴難得之貨 使民不爲盜 不見可欲 使心不亂 是以聖人之治 虛其心 實其腹 弱其志 强其骨 常使民無知無欲 使夫知者不敢爲也 爲無爲則無不...
- 김유철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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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나눔-김혜경] 활자의 초(超)능력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하인리히 뵐, 김연수 옮김, 민음사
- 새해를 맞으면서 올해는 읽고 쓰기에 조금 더 집중해봐야지 생각했다. 그러면서 눈에 띈 책이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언어의 힘이 얼마나 크면 ...
- 김혜경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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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으로 바위치기?… 살아있는 계란이 죽은 바위 넘었다
- 4일, 용산화상경마도박장반대투쟁 마침표 찍어
- 시민의 건강한 삶을 파괴하고 시민을 기만한 채 이루어진 국가 정책은 용납해선 안 된다. 아이들의 미래를 이윤과 바꿀 수 없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명제가 학...
- 곽찬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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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부활의 첫 음성 ‘평화’
- 노자1장
- 연재를 시작하며.노자 경전을 매주 한 장씩 열어보려 합니다. 아울러 노자가 품은 세상의 관점을 한국천주교회 오늘의 그림자속에서 헤아려봄을 새로운 공부...
- 김유철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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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특집] 2017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 베스트 10
-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새기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
- 기사 보기 >> 교황, “게으른 신자는 ‘서 있는 차’”기사 보기 >> 교황, “‘위선’은 잔인하게 남을 심판 한다”기사 보기 >> 교황, “예수는 대중성을 추구...
- 편집국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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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나라냐!’에 이어 ‘이게 종교냐!’ 외침
- 28일, 불교 개신교 천주교 종교개혁 선언문 발표
- “이게 종교냐”‘이게 나라냐’는 시민들의 외침에 이어 종교계에서도 쏟아져 나오는 외침에 불교‧개신교‧천주교가 뜻을 모아 종교개혁을 향한 한걸음을...
- 문미정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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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환 추기경을 세상으로 이끌어낸 사제, 제임스 시노트
- 진 시노트 신부 3주기 추모미사, 섬마을 신자들 함께 해
- 민주화를 위해 헌신했던 제임스 시노트 신부(1929년 미국 뉴욕 출생, 한국명 진필세)가 선종한지 3주기가 되는 지난 23일, 시노트 신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모...
- 곽찬2017-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