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징표+더보기
교황, 성직자 성범죄 피해자와 사흘간 만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초대를 받은 이들은 총 9명이다. 이중에는 ‘권력과 양심의 남용 및 성폭력의 희생자가 된’ 신부 5명과 평신도 2명, 그리고 이들을 돕는 신부 2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
다가온 통일,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저는 1999년에 처음으로 북한에 방문했고 지금까지 총 일곱 번 다녀왔습니다. 제가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공동대표를 맡고 있을 당시, 사제단 차원에서 지원사업을 하기 위해 수녀님 3명, 성직...
교황청, 불평등 만드는 경제·금융체계에 윤리 원칙 강조
지난 17일, 교황청 전인적인간발전촉진부(이하 인간발전부)와 신앙교리성은 오늘날의 세계 경제 시스템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문헌 < 경제와 금융의 문제 – 현 경제 금융 체계 일부 측면...
기억+더보기
[가스펠:툰]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삼위일체 대축일 : 삼위일체 대축일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마태 28, 16-20) // 만화로 보는 주일 복음.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그들은 예...
[휴천재일기] 부처님도 저 몽니들을 부디 한 자리에 앉히시도록 빌던 법회
2018년 5월 22일 화요일, ‘부처님 오신 날’ 맑았다 저녁에는 비, 8시 30분 강건너 진이네 펜션에서 광주학교 살레시안들과 함께 아침미사를 드렸다. 맑은 공기 속에 살면 마음까지도 맑아져 ...
(김유철) 노자와 교회 : 시대는 언론에게 길을 묻는다
큰 도가 무너져 인과 의가 생겨나고, 지혜가 존중받아 큰 거짓이 생겨나고, 가족이 화목하지 못하여 효와 자애로움이 생겨나고, 나라가 어지러워 충성스런 신하가 생겨난다. (무위당 장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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