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열사‧활동가를 기억하는 스물세 번째 추모미사
“이름 모를 정의의 열사와 활동가들도 함께 기억하자”
천주교 전례력으로 위령성월인 11월, 15일 서울 정동 작은형제회 수도원성당에서는 ‘실천하는 신앙인의 표양, 민주정의평화의 사도여!’라는 지향으로 합동 추모미사가 봉헌되었다.
(기고) 그동안 내가 본 교회의 모습
평신도 희년을 마무리하며…“교회 지금 어디로 가는가”
평신도 주일을 보내며 많은 생각에 잠겼던 하루다. 충주성심맹아원 김주희 양 사망 사건을 접하고 투쟁하며 본 교회의 모습은 교회로서의 존재 이유도 찾아볼 수 없었다. 여신도는 공동체...
성직자 성범죄 현지 조사 나섰던 특사, 교황청서 본격 업무
신앙교리성 차관보 임명이 갖는 의미
지난 13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몰타의 찰스 시클루나(Charles Scicluna) 대주교를 신앙교리성 차관보(Adjunct Secretary)로 임명했다. 시클루나 대주교는 칠레 성직자 성범죄 현지조사를 위해 칠레 특...
한국과 일본 관계, 좋았던 때가 있었나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 그 의미를 되새기다
최근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두고 한일 간의 샅바 싸움이 거세지고 있다. 일본의 고노 외무상은 이 판결에 대해 ‘폭거’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강경하게 항의하고 있고, ...
인공지능이 신앙을 가진다면?
‘종교적 인간의 미래 고찰’ 학술회의 열려
‘인공지능이 신앙을 가진다면? - 종교적 인간의 미래 고찰’이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와 의과대학 미래의료인문사회과학회의 공동 학술대회가 열렸다.지...
중국 주교, 중국-교황청 잠정협약 이후 또 사라져
잠정협정에도 불구, 정부 탄압은 여전히 존재
천주교 열사‧활동가를 기억하는 스물세 번째 추모미사
“이름 모를 정의의 열사와 활동가들도 함께 기억하자”
한국과 일본 관계, 좋았던 때가 있었나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 그 의미를 되새기다
(기고) 그동안 내가 본 교회의 모습
평신도 희년을 마무리하며…“교회 지금 어디로 가는가”
인공지능이 신앙을 가진다면?
‘종교적 인간의 미래 고찰’ 학술회의 열려
일본 ‘전범기업’들, 왜 사과하지 않을까
한국은 식민지여서 사과할 대상이 아니다?
[가스펠:툰]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연중 제33주일 : 사람의 아들이 선택한 이들 (마르 13,24-32)
미투-제보받습니다
새봄아카데미
연재+더보기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청년안중근_gif
416기억저장소
청년안중근 가입_gif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