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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9 10: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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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로슈 구성원이 WoW 프로젝트를 시행하며 슬로건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한국로슈)



한국로슈는 새로운 근무 형태 도입에 맞춰 사내 교류 증진 및 활기찬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WoW(Welcoming & Well-being) 프로젝트'를 6월부터 실시했다고 지난 6월 27일 밝혔다.


대면 근무 확대에 따라 임직원들이 환자를 위해 다시 사무실에서 만나게 된 것을 환영하고, 일터에서 보다 즐겁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WoW 프로젝트의 주된 목적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로슈 구성원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환자와 고객에게 더욱 의미있는 혜택을 전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빵, 과일 등 간단한 아침식사를 제공해 임직원이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했으며, 임직원의 웰빙을 위해 사내 및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미니 클래스를 진행했다.


한국로슈 닉 호리지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나은 성과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한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더욱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고 싶어서 이번 WoW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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