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6-15 11:40:52
  • 수정 2022-06-15 14:23:36
기사수정

▲ 사진은 롯썰TV에 업로드 된 크리에이터 크루 소개의 영상의 화면이다. (사진 출처: 롯썰TV)



지난 6월 14일 롯데그룹은 지난달 기업 문화를 알리기 위한 유튜브 채널 '롯썰tv'를 개설했다. 임직원 간 소통을 지향하고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롯썰tv는 롯데그룹의 문화를 알리는 기업문화 특화 채널이다. 기업문화의 지향점·임직원 이야기·일하는 방식 등 롯데인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MZ세대 취향 맞춤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사내 크리에이터 양성에도 나섰다. 여러 계열사에서 다양한 직무를 가진 임직원 크리에이터 10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구성원의 스토리를 진솔하게 담아낸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최근 게재된 2개 영상에는 롯데백화점·롯데칠성음료·롯데건설·캐논코리아 등 롯데 핵심 계열사 임직원들의 모습도 담겨져 있다.


영상을 통해 한 계열사 구성원은 "롯데그룹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롯썰tv 유튜브 크레에이터에) 지원하게 됐다."고 했다.

아울러 롯데그룹은 롯썰tv를 임직원들 간 비대면 교류 채널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그룹사 채널과도 연계해 MZ세대와 소통하며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창의력과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이 외에도 롯데그룹은 채용 전문 유튜브채널 '엘리크루tv'를 운영 중이다. 엘리크루티비는 '취업이 보이는 라디오' 콘텐츠로 인사담당자가 자소서 항목분석·첨삭·모의면접 등 구직과 채용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접근성이 용이한 방법으로 기업문화 전문채널을 개설했다."며 "다양한 그룹사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대간·사업영역간 다양성과 인식의 차이를 이해하며 사내 문화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catholicpress.kr/news/view.php?idx=50533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