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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05 08:33:08
  • 수정 2022-05-05 08: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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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대표이사 여승주 사장(앞줄 우측에서 여섯번째)과 2022년 상반기 입사 신입사원 35명이 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파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한화생명)



팬데믹에 따라 경기도 1호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됐던 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파크(LifePark)’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대면교육을 재개했다.


한화생명은 지난 4월 2일부터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라이프파크에서 2022년도 신입사원 35명이 참여하는 디지털 금융인재 양성과정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라이프파크에서 임직원 대면교육이 진행된 것은 지난 2020년 3월 19일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전환 이후 2년여만이다.


한화생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도권 지역 병상 부족 문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프파크를 경기도 1호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했다.


생활치료센터 운영 기간 중 라이프파크에서는 수도권 코로나19 환자 8000여명이 치료를 받았다. 한화생명은 이들 환자와 의료진을 위해 총 200여개 객실과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했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22일 생활치료센터 운영 종료 이후 시설 복구와 방역 작업 등을 거쳐 임직원 교육을 위한 연수원 운영을 정상화했다.


특히 4월 3일 '라이프플러스 뉴커머스 데이(Lifeplus Newcomers Day)' 행사에서는 대표이사 여승주 사장의 특강과 배지 수여식이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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