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5-02 18:39:13
  • 수정 2022-05-02 18:40:49
기사수정

▲ 신한 명동 익스페이스에서 진행된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1회차에서 진행된 차경진 한양대학교 교수의 강의를 신한은행 구성원이 수강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한은행)



지난 4월 29일 신한은행이 구성원의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한양대학교와 협력해 심화실습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총 100명의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의 차경진, 김종우 교수가 데이터를 통해 고객경험을 디자인하고 가치로 연결하는 인사이트를 구성원에게 강의로 전달한다.


이번 과정은 구성원이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은행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전처리, 데이터 탐색분석, 머신러닝, 모델링 등을 포함한 교육으로 기획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구성원의 데이터 이해도를 끌어올리고 데이터에 기반해 일하는 문화를 전행에 확산할 계획."이라며 "데이터 리딩 컴퍼니를 목표로 인재를 양성해 나가기 위해 5월부터는 데이터 교육인 BD1000 프로그램을 영업점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catholicpress.kr/news/view.php?idx=505327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