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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2 09:57:58
  • 수정 2022-01-12 1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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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패널토의 사회자 젠 모로우 SAP 석세스팩터스 COO, 질 포펠카 SAP 석세스팩터스 사장, 오명환 ㈜두산 부사장, 말라 아난드 MS 고객 경험 및 성공 부문 기업 부사장이다. (사진 출처: MS)



SAP는 지난 1월 6일(현지시간) CES 2022 두산 부스에서 열린 버추얼 패널 토의에 참석해 두산 및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임직원 경험관리 플랫폼 ‘딜라이트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Delightful Digital WorkplaceTM)’ 공동 개발 협력 과정을 공개했다.


패널 토의에는 질 포펠카 (Jill Popelka) SAP 석세스팩터스(SAP SuccessFactors) 사장, ㈜두산 오명환(Robert Oh) 부사장, 말라 아난드(Mala Anand) MS 고객 경험 및 성공 부문 기업 부사장이 참여했다.


패널들은 각 사가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는 방식은 물론 ‘딜라이트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위해 진행한 3사간의 협력 과정을 소개하고, 향후 전략 및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3사는 SAP의 인적경험관리(HXM) 솔루션 SAP 석세스팩터스의 상시 성과 관리 프로세스 및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인 SAP 석세스팩터스 워크존을 MS 팀즈와 통합된 환경에서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위해 초기 사용자 공감 단계에서부터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했다.


SAP와 MS는 MS 팀즈와 SAP 석세스팩터스, SAP S/4HANA 및 SAP 세일즈클라우드(SAP Sales Cloud) 등 SAP의 지능형 솔루션 제품군을 통합하고자 하며 이러한 파트너십을 토대로 두산과 성공적으로 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오명환(Robert Oh) 두산 부사장은 “두산은 대외적인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중심(Doosan Digital LeanTM)의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SAP, MS와 함께 구성원의 업무 방식을 선진화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말라 아난드(Mala Anand) MS 고객 경험 및 성공 부문 기업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업무는 조직 전반의 직원 경험 향상을 요구한다.”며, “ ‘딜라이트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이 높은 수준의 직원 경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질 포펠카(Jill Popelka) SAP 석세스팩터스 사장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과 같은 전 세계적인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내 문화가 변화해야 한다.”며 “딜라이트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는 기술이 보다 인간중심적인 업무 방식을 추진하고 보다 탄력적으로 인력을 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보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해 직원의 생산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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