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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6 1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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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글로비스는 안전과 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인지한 가운데 시스템과 문화를 재정비하고 있다. (사진 출처: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는 ‘안전관리 시스템 고도화, 안전 인력 역량 강화, 참여형 안전문화 도입’이라는 3개의 추진 전략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안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먼저 매월 전사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해 사업장 안전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전 사업장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현대글로비스는 잠재적 위험 요인을 관리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정량적으로 생산되는 모든 기록을 데이터화해 분석·관리할 수 있는 자체적인 안전관리시스템(GSMS)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신규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위험 방지 계획서를 기반으로 안전 최우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점차 관리가 필요한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손쉬운 안전관리, 불편하지 않은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도 현대글로비스는 ISO 45001 인증을 국내 및 해외법인을 통합 전환해 전 사업장의 안전관리 기준을 성공적으로 높였다.


현대글로비스는 안전관리 체계를 더 고도화하기 위해 ‘One Glovis! One Safety(하나의 글로비스! 하나의 안전)’라는 목표를 잡고 안전사고에 대한 임직원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개 해외법인 안전관리 담당자들과 ‘글로벌 안전 워크숍’을 온·오프라인 형태로 매년 시행 중이며, 사업장 별로 안전경영·관리·운영 책임자를 배치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시행함으로써 안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였다.


앞으로도 현대글로비스는 안전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를 중점으로, 물류유통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최고 수준의 안전 관리를 지속해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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