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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26 09: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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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은 11월 17일부터 휴식과 힐링을 병행하는 새로운 개념의 교육과정인 `휴(休)교육`을 경주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사진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은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교육과정인 ()교육을 경주교육원에서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1118일 밝혔다.

 

()교육은 사업추진과 코로나19 대응 등 각종 업무에 여념이 없는 리더들이 일상 공간에서 벗어나 교육원 주변에 특화된 역사·경관·문화 명소와 자연을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최신 경영환경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등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교육운영체계를 모색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이다.

 

경주에서 1117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교육시범 프로그램은 전국의 상호금융 사업추진 우수 구성원을 대상으로 역사유적 탐방, 사찰음식 체험, 시와 음악 등 문화강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에게 휴식과 힐링을 도모하는 한편, 추진업무에 대한 자기점검과 일터에서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리프레시(Refresh)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석용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장은 구성원이 휴식과 힐링을 병행한 교육을 통하여 일과 행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사업추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대응 공적 마스크 공급, 생활치료센터 제공, 일손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구성원에게 새로운 동기부여와 활력을 충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은 경주, 구례, 제주교육원에서 11월 중 시범 실시되며, 2022년에는 각종 사업성과 우수자와 대고객 응대 우수자를 대상으로 전국 9개 교육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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