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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16 13:43:34
  • 수정 2021-04-16 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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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경기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김현우 농협중앙회 IT 전략본부장(앞줄 중앙)과 ‘D.N.A 스마트리더’ 제2기로 선발된 구성원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농협)



농협중앙회 IT전략본부가 농촌의 정보화 혁신을 위해 구성원의 디지털 역량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농협중앙회 IT전략본부는 지난 4월 13일 경기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갈 'D.N.A.(Digital & Agriculture) 스마트리더' 2기 구성원 25명(8그룹)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스마트리더는 오는 10월까지 인공지능(AI), VR·AR(가상·증강현실) 등 IT신기술과 업무처리 자동화 기술에 대한 과제를 선정하고 실행계획을 세워 연구를 진행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농업·농촌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특히 구성원의 디지털 향상으로 전문성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리더에게는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정기포럼·워크숍 지원 및 교육 참가 기회 등이 먼저 제공하며, 구성원이 교육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김현우 IT전략본부장은 "지난해 1기 스마트리더의 성공적인 활동에 이어 2기 스마트리더들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업·농촌 정보화를 주도해 나가길 바란다.”며 “디지털 농협 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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