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차별은 안 되고, 우리 차별은 된다’?
차별금지법을 대하는 21세기 한국 그리스도교의 자세
지난 6월 말 21대 국회에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관해 여야를 막론하고 천주교와 개신교 전반이 미온적 태도를 취하거나 오히려 반대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포괄적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해
(지성용) 성과 젠더 그리고 교회
우리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힘과 변화를 경험한다. 사랑은 사랑받는 사람을 변화시킨다. 사랑은 지금까지 이루며 살아온 좁은 공간에서 벗어날 가능성을 열어주고, 가능...
교황, “인간은 다른 피조물의 지배자가 아니다”
‘공동의 집’을 위해 ‘경청’과 ‘관상’ 강조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 팬데믹, 기후위기와 같은 전 세계적 위기가 인간이 다른 피조물을 바라보는 잘못된 시각 때문이라며 피조물과 “형제애적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프...
위험천만한 원전 맹신으로부터 벗어나자
(유원일) ‘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의 출범을 알리며-
기계공학도 출신인 필자는 요즘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이번 가을 태풍에 원전들이 위험에 몰렸기 때문이다. 자칫 대규모 광역정전과 안전사고를 초래할 뻔 했다. 이런 ‘원전 6기 동시 ...
극우적 열광주의자와 그 대중
[사건과 신학] 전광훈 현상과 파괴의 영성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는 신학 나눔의 새로운 길을 찾아 ‘사건과 신학’이라는 표제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달, 이 사회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남의 차별은 안 되고, 우리 차별은 된다’?
차별금지법을 대하는 21세기 한국 그리스도교의 자세
교황, “인간은 다른 피조물의 지배자가 아니다”
‘공동의 집’을 위해 ‘경청’과 ‘관상’ 강조
극우적 열광주의자와 그 대중
[사건과 신학] 전광훈 현상과 파괴의 영성
위험천만한 원전 맹신으로부터 벗어나자
(유원일) ‘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의 출범을 알리며-
교회 밖에 구원이 있다? 없다?
[이신부의 세·빛] 사도직이 행해져야 교회다
교황, 화재 입은 난민캠프에 “피해자들 곁에 있겠다”
‘보건 위기의 폭탄’이라던 그리스 레스보스 섬 난민캠프 화재
전쟁 귀신아 물러가라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65 : 전쟁 협잡꾼은 누구인가
누가 ‘가짜 가톨릭 신자’인가?
후보자의 입장에 문제제기 하되, 신앙을 문제 삼지는 말아야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해
(지성용) 성과 젠더 그리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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