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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아들 해방자 예수 [김근수 TV. 행동하는 예수] 주일미사 복음해설 : 2020.01.19 2020-01-17
편집국 edit@catholicpress.kr



매주 주일미사에서 낭독되는 복음 단락을 성서신학 입장에서 해설한다. 복음서 저자 의도, 이야기 배경과 맥락을 중심으로 메시지가 무엇인지 핵심을 이해하는 해설이다.


연중 제2주일(2020.01.19) :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29-34)


그때에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전에 말한 분이시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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